激ゾリ동호회 디스 아스트라나간 슈로대OGF(신)



뭐 리뷰자체는 한참전에 올린거지만 재활영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사진으로 묻히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해서  일전에 보크스판 디스를 찍으면서 같이 찍은 사진을 정리해 올립니다.









할말은 이전  슈로대OGF(신) 카테고리에서 다 해먹은거고. 


  굳이 말하자면 여전히 ZO사이즈는 약하고 어깨와 등짝의 날개가 너무 큰 바람에

중심잡기가 참으로 어려운고로 이전처럼 과격한 포징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조형만으로도 신세대 SD프로포션의 좋은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작품.
























































































아래부터는 몇년전 찍은녀석들 인데

완전히 없애기는 그래서 일단 여기다 붙혀 놓음







































































같이찍은 녀석들.


최근 발매된 슬게가  리얼판 슬게의 부품이 색분할 되어서 그대로 붙어있는데 이거 유용안하는거냐.


머리는 여전히 커서 밸런스 요상하다 거나


참함도 손잡이가 적당한 빨간색에서 왜 불량소세지색이 된거냐 정도를 제외하면 추천할만한 물건.


밸런스는 최악이지만 안정성은 역대 다이젠가중 최고수준이었던 SD다이젠가에서 밸런스를 상향시키고

더이상 참함도에 휘둘리지 않을정도의 안정성을 물려받아 꽤 발전성이 옅보입니다.










대충 그날 찍은 사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몇번정도는 더 올릴 예정. 

덧글

댓글 입력 영역



ㅇㅇ

불펌방지

<META http-equiv="imagetoolbar" content="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