激ゾリ동호회 디스 아스트라나간 슈로대OGF(신)


디스 아스트라나간
DIS ASTRANAGANT


베르그바우에 디스 레브의 프로토타입과 아스트라나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
만들어진 파츠를 짜넣어, 새로운 아스트라나간으로서 부활시킨 기체.


아스트라나간의 원래 주인인 오리지네이터 잉그램 프리스켄만이 조종할 수 있기 때문에, 시바는 당초 잉그램에 빙의한
쿼브레를 이 기체에 흡수 자신 뜻대도 조종시켜 아스트라나간을 자신의 계획에 이용할 계획이었던 것 같으나
쿼브레가 잉그램을 먹어버리고 자신으로서 존재하게 되어버리면서 계획은 무산대고 이 기체는 그대로 쿼브레의 것이 되었다.


탑재하고 있는 디스 레브는 악령, 원한등 우주에 존재하는 온갖 안좋은 존재들의
집합체로서 구성되는 '부의 무한력'을 양식 삼아 구동하는 동력원이다.







 
최근들어 히게킷 사진만 찍는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제작에는 타브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역시나 번쩍번쩍 유광으로 마무리된 디스


히게조형은 다른 말이 필요없겠죠.  과격한 부분만 최대한 살린  안정적인 양산형과는 거리가 먼 조형이라는

레진 최고의 매리트를 그대로 실현하고 있는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성장하다가 도중에 무언가에 잘린듯한 날개가 인상적.
 



팔이 이상하게 긴것조차 악마적인 매력으로 소화될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맷스 애셔가 인상적인 등짝.  지나치게 거대해서 포징할때는 욕나옵니다만.

실제로 맷스앳셔 액션샷으로 가보니 엄청 멋져서 입이 다물어지더군요(...)




아아 찍을때는 벌건 눈빛이 보여서 더 멋졌는데; 찍고나서 보니 각도가 낮아서 눈빛이 안보이는 등짝;




얼굴의 눈가리개나 마스크가 벗겨지질 않아서 진짜 얼굴은 볼 수 없는 접사.



사실 히게 조형은 말해봐야 입 아픕니다.  역시나 명불허전. 업계 최강.







2. 가동


가동은 뭐라 말하기 조차 민망할정도라 딱히 사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말로 설명하자면  하반신은 걸리적거리는게 가슴팍밖에 없어서 거의 리볼텍급이지만. 


상반신은 거의 고정수준.


목은 문제의 턱받이(...)와 눈가리개가 서로 간섭해서 좌우 회전마저 거의 안되고

허리는 등짝의 날개의 중심과 멧스 앳셔떄문에 좌우는 몰라도 굽히고 펴는 가동은 고정.

어깨도 어깨장갑의 거대함과 바로위에 날개가 있다는점.  팔꿈치 팔목역시 좌절스러운 수준;


같은 히게판 네오그랑존 수준입니다.  가동은 기대 마시길(...)






3. 기믹&무장


본체, 열린 가슴팍, 건 슬레이브, Z.O사이즈,  사이즈 쥐는손, 멧스 에셔 발사구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주먹쥔손이 없는것이 문제;
 


날개의 전면은 황금색이지만  뒷면은 흑색이라 이렇게 연출하는것도 가능.

이쪽도 나름대로 멋지죠.



날개의 가동은 이정도.

원래는 날개가 접히는 가동따윈 없었는데 특별히 신설해 주셨습니다 =_= 캄사;


MG 데스사이즈 헬 날개를 달면 그렇게 좋을 수 가 없다는데 님하 날개 쩔좀!



아인 소프 오울 재현을 위한 가슴팍에는 자석기믹이.
 

쉽게 떼었다 붙혔다 가능.




등짝의 건슬레이브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박쥐 노예(...)들이 탈착된다 정도.



손에 쥐고 있는게  건슬레이브.   달랑 하나. 그것도 손에 쥐고 있는 형태로 들어있어서

 멋진 판넬 액션은 무리. 게다가 어깨와 손목 가동도 저질이고;


메스 엣셔.

보크스처럼 등짝의 베스바(?)를 앞으로 전개하지는 못해서  어깨 장갑의 일부를 벗겨버리고

포대를 앞으로 장착시킨후.  덮게를 씌우는식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뭐 히게한테서 바라는건 복잡 기믹이 아니라 조형이니까요(...)  나몰라라 안하고 이렇게라도 재현되는게 다행.




이번 디스 아스트라나간의 하일라이트.  Z. O. 사이즈.

저 다마스커스강 비스무레한 소용돌이 컬러때문에 제작을 떠넘겼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작에는 간단하게  더럽게 비싼(!!!) 마블링 도료를 투입.  저거 한번 해보겠다고 노리시더니 결국 지르셨습니다;




일단 탈착도 되어서 라암샷건도 멋없지만(...) 재현 가능.




하지만 보다시피  쥐는손은 교체식의 무기와의 일체형인데다  더럽게 길고 가늘어서 부러질까 염려되며.

쥐고있는 방향은 고정되어있어서 액션샷 연출하는데 어려운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베스트는 그냥 어깨에 짊어지고 있는것이니 말 다햇죠; 

어쩌자고 이부분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은거야!






4. 플레이 벨류.


자아....... 이제부터는 악마의 시간이다.






디스 아스트라나간의 대표 포즈이자  추천 장식포즈.  제일 무난하면서도 멋집니다.









번데기를 깨고  악마는 날아 오른다.










여러분은 지금 신흥 종교의 탄생을 보고 계십니다.

이름하여 총신교














Z. O. 사이즈....



저번에도 말햇지만 저 스탠드 디스랑 상성이 아주 좋군요.  악마 꼬리 처럼 보여서 굿.




디바인워즈의 한장면.

거의 유일하게 건질만한 장면이었죠. 1화의 대결;



찢어버려라...!

데드 앤드 슬래쉬


가동과 낫의 한계로 인해 액션샷은 더이상 무리..

더 했다가 낫이 부러질거 같더군요;




그리고 날려 버려!







맷스 앳셔



데드 앤드 슛!




람보처럼 소총 두개든듯한 연출도 가능합니다.












디스 레브 오버 드라이브




테트락튜스 그라마톤..!






5. 비교


타천사와 악마의.


상업적인 광고에서나 쓰일법한 비교샷



제대로된 비교샷.


지금생각해도 어디가 같은놈들 이라는건지 도통 알 수 가 없는 둘.





번데기와 악마.

벨그바우에 비해 악마를 연상시키는 장치가 늘어났고.  금색이 늘어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과연 금색은 왕의색이라는 걸까요.





뜬금없지만(?)

너무나도 비슷한 두놈.

사실 디스 보단 벨그바우와 비슷하지만 뭐;





이상.






히게아저씨 작품에대해서 더이상은 할말이 없습니다.


이름만으로 신뢰할 수 있는것.  그것이 브랜드 라고 밖에는.



그저 다음작인  테카맨 에빌이 기대될뿐.





 덤.




이놈들은 언제 찍으려나(...)









다른건몰라도 낫하고 어깨의 베스바(?)는 SD사이즈로 내놨어야지!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다른건몰라도 낫하고 어깨의 베스바(?)는 SD사이즈로 내놨어야지! 그것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다른건몰라도 낫하고 어깨의 베스바(?)는 SD사이즈로 ! 그것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다른건몰라도 낫하고 어깨의 베스바(?)는 SD사이즈로 내놨어야지! 그것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다른건몰라도 낫하고 어깨의 베스바(?)는 SD사이즈로 내놨어야지! 그것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내놨어야지! 그것만 리얼사이즈로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내놓으면 어쩌라는거냐!






추가 : 새로찍은 녀석들

























































덧글

  • 풍신 2012/03/10 15:29 # 답글

    이거 굉장하군요. 악마적인 "멋"이 있습니다.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6 #

    원작 재현. 많은 부속품. 휙휙 잘움직이는 가동. 그런거는 결국 매력이 무엇인가를 유식하게 풀어말하려는 노력에 불과합니다.

    걍 봐서 멋지면. 어떻게든 멋진장면 하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 알트아이젠 2012/03/10 18:36 # 답글

    거, 게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온 것 같네요. 그나저나 저 뒤에 있는 이팩트 파츠가 눈에 띕니다.(미스트제이드님이 저 계열에도 관심있을줄이야...)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7 #

    이펙트는 뭐... 선물로 받은것도 있고. 한때는 이펙트파츠를 대량 생산해서 팔아보려는 기획도 한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좌절.

    뭐 그정도로 관심이 있었다는겁니다. 딱히 표현을 하고있지 않을뿐.
  • 재윤 2012/03/10 19:32 # 답글

    처음 만난 날, 가이버와 진여신전생이 비쳐왔죠.
    가슴에서 뭔가 센 게 나가리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게임에서 저 가슴이 퉁 열리며 라면 끓이듯 부글대며
    열라 뜨거운 맛을 퍼엉 발사했죠.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8 #

    -_-크윽;;; 좋은 의미로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악마화가;
  • 고드재현스 2012/03/10 20:06 # 답글

    킹오곡 97 오로치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벨크바우 보크스판의 존재를 잊고있었군-_-/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8 #

    대사 자체는 킹오곡이지만 사실 저런건 신화같은데서 자주 나오는거잖느냐; 덕분에 모티브는 딱히없고 그냥 이미지만 떠올려서;
  • 셔플동맹 2012/03/10 22:16 # 답글

    가동률이 부족할거 같았는데 액션샷을보니 될건 다 되는거 같네요
    날개 가동문제는 킷사진을 봐서는 도저히 움직일거 같지 않았는데..
    타브님의 능력으로 가동이 되게되었군요!

    다음은 SD 슬게로 부탁드립니다 [...]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8 #

    낫액션만 포기하면 뭐 그럭~저럭. 그래도 가동 구린건 현실입니다만 ㅜ_ㅜ;
  • Garnet 2012/03/11 15:43 # 답글

    한우의 마블링을 보는듯합니다! 호옹이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9 #

    크윽......저 마블링 때문에 제 돈이 ㅜ_ㅜ;
  • 배가 2012/03/12 02:53 # 삭제 답글

    이제 1개 남으셨네요~

    저도 제것 좀 작업 했음 좋겠네요 ㅡㅡ;
  • 미스트제이드 2012/04/09 22:19 #

    조금씩 작업하는게 즐거울겁니다. 뭐 아무래도 안되겠다 해서 떠넘긴 제가 할말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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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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