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건 hinemaru라는 아이디로 활동중인 분의 'CG' 입니다.
이런걸로 먹고사는 분인데 픽시브에서 제법 유명하죠.
(혹자는 얼굴이 다똑같다고 까지만 애초에 이건 스킨바꿔먹는 거니까-_-)
헌데 이번에 왼 구체인형...그러니까 옷갈아입히는 인형말입니다.
그런걸 만들었다고 올려놔서 가봤더니.
........어이쿠. 백문이불여일견.
.........CG 아니랩니다.
모르는사람이 봤으면 저걸보고 CG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겠네 -_-...
뭐 물론 일단 시험적인 요소가 강하고 당군간 양산도 안되겠지만 이정도 완성도라면
피규어쪽 소비자들도 많이 끌여들일 수 있을거 같군요; 서로서로 기술교환해서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헌데 액션피규어. 특히 미소녀쪽은 최 선결과제가 관절인데 말이야.
이것도 사실 빈틈없이 옷을 입고있어서 그렇지;; 하긴 그런점은 자꾸 벗겨서 팔아먹으려는 업계탓도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