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1월 하순 7245엔
드디어 살만한 데포룸바 시리즈가 등장 했다고나할까.
이래서 시리즈 1타 2타로 나온놈들은 어디까지나 '불쌍한 놈들' 인겁니다;
인상적인건 디스컷터가 두종류 라는건데... 꼭 지상통판하고 이벤트한정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실제로는 포즈사진처럼 짧은건 땅에 박고있는 포즈로 쓰고 긴건 검격포즈용으로 쓰게 되겠지만.
이건 사도 후회는 안할듯 하지............만....
어이. 내가 사이바스타만 몇...(이하생략)
-부록-
가격은 저리 꺼지라그러고 딱 샘플로만 보면 정말 좋습니다.
다만.
너희들의 유일한실수는....
이런 물건이 세상에 나온뒤에 나왔다는것이지
저...저 미친 가동에 변형. 디테일도 떨어지지않고 디스컷터에 이팩트까지.
정말 세상에 괴물들 많습니다 -_-...
부록의 부록.
보크스 레진 그랑존을 기초로 만든 네오 그랑존.
참고로 제작자는 같은분입니다. 무섭다 무서워....
일단 잘 알려진대로 원본 그랑존은 이렇습니다.
.......헌데
뭐야 이건!!!!이상 주목할만한 괴수분 작례였습니다.
이딴거 자꾸보면 자꾸 비싼거에 손대게 되는데 쓰으읍....
일단은 커밍 순~~~
현재 날개부분에 붉은 먹선을 넣을까 말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