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젠 말하는것도 귀찮고.
굳이 한단어로 말한다면 '하프아이'
이전에 하프아이가 축소...랄까 사실상 휴점이라는 포스팅을 한적 있는데
과연. 그래서 결국 다팔아 먹은 거군.
...라곤 해도 말이죠. 사실 몇달전에 이거보고나서 제법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버드는 저리 꺼지고 단순히 인간형쪽을 기대할 뿐입니다만....
문제는 사출색 이겠죠; 이전 버전처럼 프라스틱을 싸구려로 내놓는다면 저렇게 고급스러운 느낌은 안날테니 -_-...
그나마 최근작인 카이전용 게슈펜스트가 '사출색만은' 경이적인 퀄리티를 내놨기때문에
1/100 빌트빌거때의 샘플과 실제판의 사기치는 수준의 차이는 아닐꺼라고 봅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아이기스같은 실패를 안하기위해 리뷰부터 보고 구매를
사실제가 원하는 사이바스타는 요런 느낌이지만 뭐 1/144의 조형도 행사장 사진만으로 본다면
방향성이 다를뿐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매번 말하지만 홈페이지나 광고사진은 드럽게 사진을 못찍어. 그걸로 판단하면 나쁜평이 나올 수 밖에.
그냥 부록
....나는 사이바스타도 데스티니도 아니다. 그저 이름을 잊은 한기의 병기일뿐.
도색수준이 굉장히 높은 사이바스타와 보는순간 할말없게 개조한 발시오네
.......헌데 등신대를 맞추기위해 억지로 올린사이바스타의 다리와
발시오네의 인간이 아닌거같은 눈이 문제.
첫번째 사진만보면 굉장한 작품인데 말입니다;; 쯔읍...
굉장히 아쉬운 작례입니다 -_-... 사이바스타야 논스케일을 기초로 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해도
발시오네는 눈만 고쳤어도;
무지개빛 컬러로 만든 사람은 여기서 처음봤습니다 =_=;
문제의 논스케일 뜯어고쳐서 만든 완전변형.
.........제발 코토부키야에 입사해 주세요.
이제 시간좀 생겼으니 뭐든간에 좀 찍어봐야 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