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스트라나간의 포스팅이 아님을 미리 말해둡니다.
국내에선 제대로 파는곳이 없어서 아는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게 있다. 라는걸 알리기 위해 올려봅니다.

이쪽이 바로 디스플레이 石畳
재질은 콜트캐스트로 콜캐치고는 제법 딴딴합니다
언듯 보기에는 보도블럭 같지만 돌모양이 제각각이라
전장에서 쓰기위해 급하게 쌓아놓은 형태라는게 특징이죠.
크기는 옆으로 긴것과 직사각형의 두개가 있는데.
직사각형의 크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1/8의 이하의 피규어나 트레이닝.
1/144의 프라모델
그리고 SD 모델같은걸 올려놓기 적당한 크기랄까요.
이물건의 최대 특징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접지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데 있기때문에
자립을 잘 하지 못하는 모델이나 중심이 잘 안맞는 과격한 포즈로 장식했을때 사용하는것이
제일 올바른 사용법이라고 봅니다.
(맨위에 사진처럼 아스트라나간이 멀쩡하게 서잇는것도 베이스 빠와)
뭐 아무래도 좋은 뒷면은 이렇게 휑~~
이쪽은 岩場(大)
보다시피 보통 전장하면 생각나는 황야를 연출하는데 적절한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색이 바랜것도 포인트.
그리고 재질은 콜캐. 두깨도 비슷하지만 넓이가 커서 약간 주의하시길. 낙하시에는 책임못짐(...)
일단 종류는 대중소로 나뉘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가지고잇는것이 제일큰 종류로 1/100 프라모델을
잘 구겨넣으면(...) 두개정도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
물론 위에것처럼 접지력을 올리는데 사용해도 좋고.
쌓여있는 돌무더기를 이용해서 쓰러지는포즈나 돌격하려는 포즈를 연출하는것도 용의합니다.
그외에도 가장 특별한 활용도라고하면.
베이스 자체의 제법 되는 두께를 이용해서
베이스에 구멍을 내고 거기에다 땅에다 칼을 박고있는 포즈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뭐 구멍도 잘내야 겠지만 말입니다(...)
일단은 이걸로 끝.
간만에 포스팅인데 왼지 이것도 땜빵냄새가 나는데다 예고편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물론 사용예 사진이 적은건 앞으로 잘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
자 그럼 내일 봅시다~~~~
PS : 요즘 포스팅 뜸한건 취직활동때문-_-; 뭐 결국 월요일이면 백수생활도 끝이긴 합니다만. 어흐윽 ㅜ_ㅜ...
한번 찍으려고 도전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려운 아스트라나간;
PS2 : 아참참. 구하는곳을 깜빡헀군요. 한국에서 구할 수 없으니까 당연히
일.옥~ 내지는 구매 대행~
........누가 입고좀 해봐!!! 좀 비싸지만 거지같은 디오라마 연출세트보단 잘팔릴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