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애증이 겹쳐서 뭐라 할말이 없다.
그나마 참고나 좀 하시라고 몇마디 하자면
페어리온은 무기잡는손이 엄청나게 작아서 페어리온에 동봉된 무장밖에 쥘 수 없다는점에 유의하시길.
그런의미에서 보면, 카이 게슈에 동봉된 무장도 페어리온은 커녕 휴케바인도 장비하지 못하는 꼴이라
이게 무슨 W병기인지... (반대로 게슈는 페어리온의 무장을 들지 못함)
독립된 런너때문에 내놓을듯한 분위기 풍기고있었지만
규격통일이 안된 이꼴을 보고있자니. 내놓을지 안내놓을지 반신반의하구만;;
어쨋든 저 찌라시에서 중요한건 스텐드나 손파츠 동봉을 봐서 셋트가 나올 확률이 더 줄어들었다는것
이거하면서 사람낚는 솜씨하나는 확실하게 늘어나고 있구나 너희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광고한답시고 찍어놓은 샘플의 가동률은 참 불쌍하다.
보나마나 페어리온S 수준일테니 알만한셈(...)
이건 덤
어이구 세상에..........
그냥 빨리나와라; 연기되면 저사람들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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