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한 2~3주있으면 입고되려나;
이제는 무슨말을 하리오
얼굴은 중간쯤? 약간 돌쇠 스타일
라이딘에 써먹었던 표정교체는 머리가 작아서 재현하기 힘들었나봄;
가동은 ....뭐 예상대로 지지력은 충분한거같지만 둥그런 어깨를 극복하진 못했군요;
역시나 다이젠가중에 가장 기대하고있는건 이거죠.
뭐 다이젠가야 나온것도 많으니 만큼 당연히 좋게 나왔습니다만...
...............아니 왜 이자식은 볼때마다 답이 없냐(...)
리뷰도 아니고 짱께지만 뭐 사진은 많으니까... 대략 전시되었던 버전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지나치게 유광마감이 진한것도 그렇고;
ps : 포스팅은 안해도 항상 보고는 있는데 거참 씁슬합니다 잡지정보는 꼴랑 아트-1 박스아트라니;
ps2 : 펠제인은 발매가 되었는데 여전히 프로포션에 심각한 문제가 있덥니다. 정말로 사실려면 초록색
전선을 꼬아서 팔대신 쓸 각오가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