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정말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던 전설의 잡지 게임메거진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했던 RPG클럽. 한창 연재하고있던 당시에는 게임라인의 PC컬럼처럼
아케이드 키드에게 밀려서 애물단지 취급받았는데 소장하고잇던사람은 지금와서보면
참 잘도 이런걸 해왔구나 하고 감탄하게된다.
그냥 오밤중에 변덕으로 천일모험기를 깔쌈하게 재스캔(일단 3화까지)하다가 이건 덤으로.
이젠 소실되어서 몇없는 자료지만 그마저도 사라지기 전에 올려본다...
자리차지 한다고 집안에서 압박이
당연스럽게도 클릭하면 커짐
PS : 한동안 잊고있었는데 앞으론 보는사람이 있든말든 정기적으로 업뎃할 예정...
도굴(?)할때 자료가 제때제때 발견될때 이야기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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