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망한다 망한다 말이 많던 오버커때문에 한숨만 쉬면서 일퀘나 하고있었는데...
(말은 이렇게 하지만 F-91이라던가 나탁이라던가 오버커4까지 달성이라던가 할건 다한놈)
이번업뎃에선 조금이지만 희망이 보인다.
C랭크의 울겨먹기는 여전한 수준이고 근본적인 게임성 강화는 멀고먼 다음달로 미루어졌지만
추가된 고랭크 유닛들의 개성이 그것을 덮어줄 수준이기때문에 오버커스텀의 병크에도 불구하고
기대가 된다. 물론 소맥으로써도 6월이라하면 방학(...)의 문턱.
이번 업뎃에서 이게임이 흥하느냐 망하느냐를 점칠
최초의 잣대가 될테니까...
현재 공개된 부분은 2번째 스킬이 터질시 하이퍼모드가 발동한다.
여기서 주목할점은 마스터건담의 스킬은 킹오브하트와 DG세포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킹오브하트가 2번째 스킬이라고한다면...
갓건담도 같은방식의 모드변경이라는 샹향이 이루어 질것인가 하는점도 주목할 부분.
그리고 나올게 확실시 되어버린 십이왕방패 대차륜과 다크네스핑거. 그리고 석파천경권이 있는데
노멀과 하이퍼모드시 무기가 다르다고한다면 남은 무기는 어떤게 될지..
역시나 루머로는 나타크와는 다르게 늘어나는 팔이 상대방을 잡고 그쪽으로 날아가는형식이
될지도 모른다고하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것으로 SS랭크는 풍운재기로 결정이다!(...ㅆㅂ)
샤아는 관심끄자 익스모드 미션으로 아주'작은'확률로 뽑아진다니까...
휜빔의 포비든!
설마 낫을 가지고있다고 거기에 데사수준의 칼뎀까지 가지고있다면?
그리고 기다리던 대함미사일의 팔라스아테네....
과연 대함미사일은 평범한 다단두호밍미사일 일것인가 다른 무언가가 있을것인가...
반가우면서도 반갑지않은 삼국전의 두녀석도 추가;;; 뭐 SS랭크 대신인가?
아마도 SS랭크와 삼국전이 번갈아가며 업뎃되는 사이클인듯.
일단 책사...라고 나왔으니만큼 뭔가 손권같은 특별한 '술법'계열이 나왔으면 하는데 과연 어찌될지.
사마의는 모드체인지. 제갈량은 날아다니는 우선과 죽간을 어떻게 재현할지가 포인트.
PS : 요즘 캡파포스팅을 안하는 이유는 물론 망조가 짙게 드리워있기때문;
이번업뎃에서 되살아날 조짐이 생긴다면 좀 해볼까도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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