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809/17/news045.html
[게임은 아이의 사회성을 양성한다] 미국회사회 조사기관이 보고서 발표
「방식에따라 아이는 텔레비젼 게임에서 사회성을 알아간다」──게임에 너무 열중하면 사회성이 없는 어른으로 자란다고 하는 속설과는 반대의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되었다.
【로스앤젤레스=마츠오 사토시야】「방식에따라 아이는 텔레비젼 게임에서 사회성을 알아간다」.텔레비젼 게임에 너무 열중하면 사회성이 없는 어른으로 자란다고 하는 속설과는 반대의 조사 결과가16일본, 미국의 사회조사로 정평이 있는 퓨·리서치 센터(워싱턴)로부터 발표되었다.
텔레비젼 게임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국에서도 자주 논의가 되고 있다.보고서는 「게임에 열중하는 것으로, 사회성과는 전혀 거리가먼 인격으로 자라는 것은 아닌가. 라는 걱정을 증명하는 데이터는 눈에 띄지 않았다」라고 전하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게임을 「혼자서 플레이한다」는 아이는24%의 소수파로, 대부분은 친구와 함께 즐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중63%가 게임중에, 친구가 과도하게 공격적으로 되었다」라고 하는 반면,78%가 「그러한 친구에게 주의를 준 경험이 있다」라고 대답해 반드시 악영향만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전하고 있다.
게다가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는 아이들의64%가 「여러 자선사업에 기부했던 적이 있다」라고 대답해1사람으로 게임을 하는 아이(55%)에 비해 높은 사회성을 나타냈다. 보고서는 「체험 학습은 아이의 사회성을 높인다고 지적되고 있어 게임도 내용 나름으로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조사는 전미 12~17나이의 약1100사람의 아이와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게임이 아이들의 사회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전화로 설문자료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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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큰놈이 게임하는경우 대부분이 혼자이며 그로인해 사회성을 잃어가지(...)
약간 더 말하라면 자녀를 보이는곳에 두는 미국부모들과 파티가 대중화된 문화의 갈래로 파악하고 조사한듯 싶다.
부모가 만날 바쁘고 공부공부만 외치는 한국과 노터치로 각각의 별세계를 쌓아가는 일본과는 다르지(...)
그리고 저런 내용이 한국에서 통하냐 아니냐는 별개로따진다해도 한국에서 맨날 사고일어나면 게임탓 만화탓만하고
이런기사식으로 약간이라도 칭찬하는기사는 눈씻고 찾을래야 찾을 수가없다. 이러면서 나오는건 한국은 게임강국.
....항상 말로만 우리는 잘났다 자긍심을 가져라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아.
....뭘 좀 제대로 쌓아놓은게 있어야 자긍심을 가지지 이양반들아. 나는 아무것도없는데 무조건 애국을 위하는
이 거짓된 국가개념. 이게 현재의 한국에서 가장큰 문제점이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