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태에서 다리부분 슬러스터와 리볼빙의 탄창디자인. 그리고 컬러링만 약간 바꾸면 나하트
간만에 게이머즈를 사가지고와서 집에서 보던도중 문뜩.
잘보니까 게슈펜스트 MK-3는(무한의 프론티어에 나하트로 소개된녀석)
말하자면 무장부분만 리제이고 인상을 결정하는 머리와 동체부분만 알트아이젠인 괴악한녀석.
.........그렇다면 도데체 저쪽세계의 마리온박사(혹은 게슈3를 개발한녀석)란 사람은 도데체 얼마나 망가진
메드 사이언티스트란말인가.
훨신 대구경으로변해버린 크레이모어와 리볼빙. 그리고 체인건을 지탱할만한 밸런서도 없이
마구잡이로 달아놓기만한 그대는 이쪽세계에서도 미친X 취급받는 마리온박사를 몇차원 뛰어넘었다고 보이는데(...)
유명하다시피 리제는 그반동을 테슬라드라이브가 흡수한다.
헌데 나하트는 그런부분이 전혀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
....뭐 물론 아인스트에 침식당했기때문에 생체부분이 반동을 흡수해서 밸런스를 맞춘다
... 라는거면 이해는되지만 과연그럴까?
최소한 정식으로 채용된만큼 롤아웃 그자체는 현재상태로 만들어진다음
이후에 아인스트화 했다고 보여지는데....
아니면 보통 알트아이젠이었는데 침식후 개조? 그것도아니면 연방군 전부가 아인스트가 접수?
정말이지 수수께끼 투성이인 저쪽세계.
단지 한가지 알 수 있는부분이라면.
OG2 시절에는 저 엑셀을 구형 게슈3로 개박살낸 베오울프! 우오 대단하다! 쿄스케따윈 그냥 뚫어버리겠군!
...이라면서 진정한 최강자의 모습을 상상했건만.
이것이 현실.
무한의 재생력에다 리제급의 화력
....이건순 기체빨로 이겼다는거아냐 베오울프씨(...)
OGS로 인해 이젠 썩스케 수준이아니라 기체빨로 엑셀을 이겼다는 오명까지 쓰게생겼다.
이젠 다른세계로 쳐들어가기만하면 제대로 개망신 당할 베오울프.
예견된 관광에 애도를 보낸다(...)
PS: 일단 롤아웃된후에 채용된거라면 마리온이나 연방 고관이나 전부 제정신이아니다.
차라리 연방군 통채로 아인스트에게 침식됬다고 생각하는게 옳은 설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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